얘들 저녁 먹이겠다고 부랴부랴 움직였더니 급 피곤하다. 저녁 메뉴로 봄동된장국과 작은 녀석이 좋아하는 두부조림 그리고 계란 입힌 소세지와 조미김, 잘 익은 시어머니표 김장 김치.. 만들고보면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. 두부 조리는 동안 의자에 잠깐 앉았는데 제리가 다가와 눈맞춤한다. 나의 사랑 제리~♡ #두어시간 #푹자고 #일어났다 #제리는 #배에서 #꾹꾹이중 #감기몸살 #우렁각시가 #집안일 #대신해줬으면 #할일많은 #엄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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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엄마배쨜에 꾹꾹이랑 구루밍이랑 뽀뽀🥰 출근하기싫다아❤️ #애교쟁이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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